FAQ

자주 묻는 질문

트렌드 스크리너를 쓰며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트렌드 스크리너는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네, 전부 무료이며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미국·국내 스크리너, 업종 분석, 시장 환경 페이지를 모두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시세인가요?

아닙니다. 트렌드 스크리너는 실시간·장중 시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모든 수치는 장 마감 후 확정된 일봉 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한 번 계산됩니다. 장중 가격 확인용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종목 목록은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매 거래일 장 마감 후 자동으로 전 종목을 다시 계산해 갱신합니다. 미국은 동부시간 16:00, 국내는 15:30 마감 이후 확정 일봉으로 산출합니다.

표의 '8/8'은 무슨 뜻인가요?

마크 미너비니의 Trend Template(추세 템플릿) 8가지 조건을 모두 통과했다는 뜻입니다. 8가지 모두 충족해야 2단계 상승 추세에 있는 강세 종목으로 봅니다. 각 조건은 방법론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RS 99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상대강도(RS) Rating이 99라면, 현재 시장 전체에서 모멘텀이 상위 1%에 속하는 초강세 종목이라는 뜻입니다. RS는 절대 수익률이 아니라 시장 대비 백분위 순위(1~99)입니다.

'주도주' 필터는 무엇을 걸러 주나요?

RS가 90 이상이면서 소속 업종이 업종 상대강도 상위 10위 안에 드는 종목만 추립니다. 강한 종목이 강한 업종 안에 있을 때 추세 신뢰도가 가장 높다는 원칙을 적용한 것입니다.

'유동성' 필터는 왜 따로 있나요?

유동성(최근 50거래일 평균 거래량 50만 주 이상)은 통과 조건과 분리된 선택 필터입니다. 기본 화면에서는 거래량이 적어도 추세가 강한 종목을 모두 보여 주고, 거래가 활발한 종목만 따로 보고 싶을 때 켤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미국과 국내 화면의 상승·하락 색이 반대인가요?

이 사이트는 국내 투자자 관례에 따라 상승을 빨강, 하락을 파랑으로 통일해 표시합니다. 미국 차트의 초록(상승)·빨강(하락)과는 반대이니, 두 시장을 오갈 때 유의하세요.

방금 상장한 종목이 안 보입니다.

8가지 조건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하므로, 상장 후 200거래일이 지나지 않은 종목은 추세 데이터가 쌓일 때까지 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왜 어떤 종목은 보이지 않나요?

ETF·우선주, 초저가주(가격 1달러 미만 수준), 국내의 경우 시가총액이 일정 규모(약 1,000억 원)에 못 미치는 초소형주는 순위 왜곡을 막기 위해 연산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선별된 종목은 매수 추천인가요?

아닙니다. 트렌드 스크리너의 결과는 기술적 규칙을 기계적으로 연산한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나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는 어디인가요?

외부 시세 제공처의 장 마감 후 확정 일봉(OHLCV)을 수집해 가공합니다. 산출 공식과 종목 선별 기준 전 과정은 방법론 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모든 페이지가 모바일 화면에 맞춰 반응형으로 동작합니다. 표는 가로 스크롤로 모든 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나 오류 제보는 어디로 하나요?

문의하기 페이지를 통해 의견이나 데이터 오류를 알려 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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