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 리스크 관리

포지션 크기와 R 배수 — 계획 위험과 실제 손실의 차이

2026-07-01 · 업데이트 2026-10-05 · 리스크 관리

위험 관리는 손실 가능성을 없애는 방법이 아닙니다. 진입 전에 계획 손실을 수량으로 표현하고, 그 가정이 깨질 때 실제 손실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스크리너의 RS·ADR·통과 수는 계좌의 위험 한도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수량 계산을 끝까지 해 보기

가정 계좌 1,000만 원에서 계획 위험을 0.5%인 5만 원으로 두고 진입 10,000원, 청산 기준 9,500원을 사용하면 주당 위험은 500원입니다. 수량은 50,000/500=100주, 매수 금액은 100만 원입니다. 0.5%는 설명용 입력이며 개인별 권장 비율이 아닙니다.

수량 = 계획 손실 금액 ÷ (진입가 − 계획 청산가)

9,500원이 아닌 9,000원에 체결되면 손실은 10만 원으로 계획의 2배입니다. 수수료·세금·스프레드는 별도입니다. SEC 주문 안내에 따르면 스톱 주문의 스톱 가격은 보장된 체결 가격이 아닙니다. 스톱리밋은 가격을 제한하지만 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R의 분모를 바꾸지 않습니다

최초 계획 위험 5만 원을 1R로 두면 비용 전 이익 10만 원은 +2R, 위의 갭 손실은 −2R입니다. 나중에 손절선을 옮겨 최초 분모를 줄이면 서로 다른 거래의 R을 공정하게 비교할 수 없습니다. 부분 청산은 각 수량의 실제 체결 손익을 합산해야 하며, 차트 고점까지의 R은 실현 손익이 아닙니다.

손실 복구와 동시 보유

20% 손실 뒤 원금 복구에는 1/(1−0.20)−1=25% 수익이 필요합니다. 같은 업종의 세 종목에 각각 0.5% 계획 위험을 두면 단순 합계는 1.5%이지만 동시 갭 하락 시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분산 투자의 개념은 Investor.gov의 분산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 이름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관관계가 없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검증에 필요한 거래 기록

날짜·진입 신호·주문 유형·계획 청산가·수량·실제 체결·총비용을 기록해야 계획 R과 실제 R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과거 모델북에는 전체 실패 종목과 실거래 비용이 없으므로 계좌 손실 한도를 검증하는 백테스트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료와 정정

계산 규칙은 방법론, 실제 표본의 비교는 2026-10-02 지표 불일치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류 제보에는 해당 날짜와 URL을 적어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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