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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RANKINGS · KR

업종 랭킹

코스피·코스닥 전 업종(테마)을 퍼포먼스(35) · 주도력(25) · 돌파(15) · 폭(15) · 셋업(10) 5축으로 채점해 0~100 업종 점수로 랭킹합니다. 순위 변화(ΔRank)로 리더십 순환을 포착하고, 행을 클릭하면 업종의 점수 구성 · 순위 추이 · 주도주 · 셋업 후보까지 드릴다운합니다.

기준일 2026-07-03 랭킹 업종 점수 퍼포먼스 35 · 주도력 25 · 돌파 15 · 폭 15 · 셋업 10 점수 엔진 데이터 없음 · 그룹 RS 기준 표시
1위 업종
 
순위 급상승 (5일)
 
순위 급하락 (5일)
 
돌파 집중 (10일)
 
# 업종 점수 Δ5D 주도력 모멘텀 돌파 TT VCP RS90 RS95
점수 0~100 · Δ5D = 5거래일 전 순위 − 오늘 순위 (+ = 상승)폭 = 50일선 위 종목 비중모멘텀 = 1M·3M·6M 가중수익률 백분위행 클릭 = 상세
#—

 

/100 스크리너 열기 →

SCORE BREAKDOWN

PERFORMANCE

RANK TREND · 60 SESSIONS

BREADTH & SETUP PANEL

TOP LEADERS · RS

SETUP & BREAKOUT LEADERS

종목종가등락RS시그널20일선 이격피벗 거리

순위 상승 Top

ΔRank 5거래일 · 리더십 순환 유입

순위 하락 Top

ΔRank 5거래일 · 리더십 순환 이탈

상위 업종 순위 추이

현재 상위 8개 업종의 60거래일 순위 궤적 · 위 = 1위

모멘텀 히트맵

점수 상위 20 업종 · 시총가중 구간 수익률

업종1W1M3M6M

업종 폭 히트맵

점수 상위 20 업종 · 내부 건전성 밀도(%)

업종50일선200일선신고가TTRS90

국내 업종 랭킹 — 이 페이지를 읽는 법

국내 시장은 주도 테마가 유난히 빠르게 순환합니다. 2차전지가 시장을 이끌다가 반도체로, 다시 바이오나 방산으로 수급이 옮겨 다니죠. 트렌드 스크리너의 업종 랭킹은 단순한 등락률 표가 아니라,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을 테마 업종 단위로 묶어 지금 리더십이 태어나는 테마를 찾아내는 발굴 엔진입니다. 강한 종목은 홀로 오르지 않고 같은 테마의 동료들과 무리 지어 오르기 때문에, 주도 업종을 먼저 찾으면 주도주 후보군이 저절로 압축됩니다.

업종 점수(0~100)는 어떻게 계산되나

각 업종은 다섯 개 축의 합으로 채점됩니다. 배점이 곧 관점의 우선순위입니다 — 이미 달리고 있는가(퍼포먼스), 엘리트 종목이 뭉쳐 있는가(주도력), 지금 돈이 실제로 들어오는가(돌파), 테마 내부가 폭넓게 건강한가(폭), 그리고 다음 매수 기회가 얼마나 준비돼 있는가(셋업)입니다.

업종 점수 = 퍼포먼스 35 + 주도력 25 + 돌파 활동 15 + 폭 15 + 셋업 퀄리티 10
퍼포먼스 = 0.10×1주 + 0.20×1개월 + 0.30×3개월 + 0.40×6개월 수익률 (시총가중, 업종 간 백분위)
주도력 = 0.50×RS90 밀도 + 0.30×RS95 밀도 + 0.20×RS99 밀도
돌파 = (0.70×성공률 + 0.30×평균 MFE) × 돌파 밀도 게이트 (최근 10거래일)
폭 = 0.40×50일선 위 + 0.40×200일선 위 + 0.20×52주 신고가 밀도
셋업 = 0.50×TT 밀도 + 0.30×VCP 밀도 + 0.20×피벗 임박 밀도

퍼포먼스 수익률은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가중(단일 종목 상한 15%)으로 계산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가 이끄는 실제 테마 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고, 주도력·셋업 밀도는 업종 간 백분위로 환산해 규모가 다른 테마끼리 공정하게 비교합니다. 반면 폭 점수는 절대값입니다 — 약세장에서는 모든 업종의 폭 점수가 함께 낮아져, 순위는 유지되더라도 점수 자체가 시장 체온을 반영합니다. 지수만 오르고 개별 종목이 못 따라오는 '이중 구조' 장세가 점수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이 랭킹이 곧 스크리너 업종 필터의 순서입니다. 스크리너의 업종 필터 목록은 이 페이지와 같은 업종 점수 랭킹 순으로 정렬되며(항목 앞의 순위 숫자), 여러 업종을 한 번에 체크할 수 있어 여기서 본 상위 업종을 그대로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시장 환경 페이지 주도주 집계의 '상위 10위 업종'도 이 랭킹으로 판정합니다. 상대강도만으로 그룹을 1~99로 줄 세우는 업종 상대강도(업종 RS)는 별개의 보조 지표입니다.

주도력 — 이 랭킹의 심장

주도력 점수는 상대강도 RS 등급이 90·95·99 이상인 종목이 업종 안에 얼마나 밀집해 있는지를 잽니다. RS 상위 종목이 한 테마에 뭉쳐 있다는 것은 외국인·기관 수급이 그 테마 전체로 들어오고 있다는 가장 직접적인 증거입니다. 국내 주가는 수급이 테마 단위로 몰려다니는 특성이 강하므로, '어떤 종목'보다 '어떤 테마가 지금 주도하는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국내 매매의 핵심입니다.

돌파 활동 — 실제로 돈이 들어오는가

최근 10거래일 동안 그 업종에서 나온 돌파(20일 신고가 상향 + 거래량 1.5배)를 추적해, +5% 도달(성공)과 −7% 이탈(손절)로 성과를 판정합니다. 돌파가 아예 없는 업종은 0점입니다 — 아무리 차트가 좋아도 실제 매수세가 확인되지 않으면 '흐름'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통과 종목이 마른 약세 구간에서는 대부분의 테마가 돌파 0점에 머무는 것이 정상이며, 그 속에서 돌파가 살아 있는 소수 테마가 다음 장세의 주도 후보입니다.

ΔRank — 테마 순환을 가장 먼저 알리는 신호

순위표에서 가장 눈여겨볼 칼럼은 점수 옆의 Δ5D(순위 변화)입니다. 5거래일 전 순위에서 오늘 순위를 뺀 값으로, +3이면 세 계단 올라섰다는 뜻입니다. 국내는 상·하한가(±30%)와 수급 쏠림으로 테마의 부침이 빠르기 때문에, 순위 변화가 미국보다 훨씬 크고 빠르게 나타납니다. 중위권에서 +5, +8씩 뛰어오르는 테마가 다음 리더십의 유력 후보이며, 하단의 순위 상승·하락 Top순위 추이 차트가 이 순환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상세 패널 활용 — 테마에서 종목으로

행을 클릭하면 점수 구성(5축 기여도), 60거래일 순위 궤적, 폭·셋업 패널, 그리고 RS 상위 주도주셋업·돌파 후보(TT 통과 · VCP 수축 · 피벗 임박 · 최근 돌파)가 펼쳐집니다. 피벗 임박은 종가가 20일 신고가 아래 5% 이내에 붙어 있는 종목 — 즉 매수 지점이 눈앞에 있는 후보입니다. 여기서 찾은 종목은 스크리너에서 업종 필터로 좁혀 8조건 통과 여부와 차트, 외국인·기관 수급을 함께 확인하세요.

활용 순서: 강한 시장 → 강한 테마 → 강한 종목. 시장 환경의 TSS로 시장이 추세 매매에 보상하는 국면인지 먼저 확인하고, 이 랭킹에서 점수와 ΔRank가 함께 오르는 테마를 고른 뒤, 그 안의 RS 상위 종목으로 좁히는 것이 추세추종 종목 선정의 정석입니다.

수급이 좌우하는 시장, 랭킹으로 읽는다

국내 시장에서 업종 강도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방향에 크게 좌우됩니다. 특정 테마에 외국인·기관의 순매수가 며칠 이상 집중되면 그 테마 전체의 퍼포먼스·주도력 점수가 빠르게 상승하고, 반대로 수급이 빠져나가면 순위가 급락합니다. 개인 매수에만 의존해 오른 테마는 추세의 지속성이 약한 편이므로, 랭킹 상위로 올라온 테마에 실제로 외국인·기관 수급이 유입되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면 신뢰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오랫동안 상위를 지키던 테마의 순위가 정체되고 중위권 테마가 빠르게 올라오면 주도 테마 교체가 임박했다는 신호이며, 새 주도 테마의 초입에 진입한 종목이 가장 큰 상승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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