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REVIEW

주간 시장 리뷰

매주 토요일, 지난주 시장을 자체 계산한 수치로 기록합니다.

매주 토요일, 지난 한 주 동안 스크리너가 실제로 측정한 값을 기록합니다. 추세 강도 점수(TSS)의 세 축이 어디서 무너지고 어디서 버텼는지, 섹터와 업종 랭킹의 순위가 어떻게 뒤집혔는지, 주도주 명단에서 어떤 종목이 자리를 지키고 누가 들어오고 나갔는지, 그 주에 유난히 크게 움직인 종목이 무엇이었는지를 숫자 그대로 남깁니다.

여기 실리는 수치는 전부 이 사이트가 매 거래일 마감 후 자체적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외부 리포트를 인용하거나 요약한 것이 아니라, 미국 5,000여 종목과 국내 2,400여 종목을 같은 기준으로 재연산한 결과에서 바로 뽑아냅니다.

금요일 종가가 확정되면 표와 차트, 그리고 변화를 그대로 옮긴 요약이 자동으로 발행됩니다. 자동 기록에는 해석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별도 해설은 그 주의 기록 위에 별도로 덧붙고, 해설이 붙은 리뷰는 목록에서 제목으로 구분됩니다.

기록이 목적이므로 예측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 목표가, 수익률 전망은 싣지 않습니다.

리뷰마다 들어가는 항목

매주 같은 항목을 같은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항목이 고정되어 있으므로 주 사이의 비교가 가능합니다.

표와 차트, 그리고 요약 항목은 커밋된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해석 문장은 자동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각 지표의 정의는 용어집에, 산출 규칙은 방법론에 있습니다.

지난 리뷰

TSS 상승과 주도주 손실이 갈린 한 주 — 2026년 9월 5일 시장 리뷰

2026년 9월 5일 · 해설 포함

미국은 TSS가 1.5점 높아졌지만 통과 비율은 소폭 낮아졌습니다. 국내는 TSS가 6.3점 상승하는 동안 주도주 바스켓이 8.29% 하락했습니다. 서로 다른 모집단과 관찰 기간을 나눠 이번 주 숫자를 읽습니다.

8월 24일~28일 주간 데이터 — 미국 건강한 추세 68.9 · 국내 중립 51.6

2026년 8월 29일 · 자동 기록

미국 TSS 69.7 → 68.9(건강한 추세 유지), 8/8 통과 650개(+21) / 국내 TSS 40.5 → 51.6(약한 추세 → 중립), 8/8 통과 80개(+19). 금요일 종가로 계산한 자동 기록입니다.

8월 17일~21일 주간 데이터 — 미국 건강한 추세 69.6 · 국내 약한 추세 40.5

2026년 8월 22일 · 자동 기록

미국 TSS 71.4 → 69.6(건강한 추세 유지), 8/8 통과 629개(-112) / 국내 TSS 52.2 → 40.5(중립 → 약한 추세), 8/8 통과 61개(-24). 금요일 종가로 계산한 자동 기록입니다.

8월 10일~14일 주간 데이터 — 미국 건강한 추세 71.3 · 국내 중립 52.2

2026년 8월 15일 · 자동 기록

미국 TSS 64.2 → 71.3(건강한 추세 유지), 8/8 통과 741개(+21) / 국내 TSS 33.9 → 52.2(약한 추세 → 중립), 8/8 통과 85개(+20). 금요일 종가로 계산한 자동 기록입니다.

양쪽이 한 칸씩 올라섰는데 수급만 제자리인 주

2026년 8월 8일 · 해설 포함

미국 TSS가 9.6점 올라 건강한 추세로, 국내가 14.2점 올라 리스크 오프를 벗어났습니다. 두 시장의 수급 축은 10.8로 똑같고 매집 5일·분산 6일이라는 집계까지 같습니다. 그 사이 미국의 8가지 조건 통과 종목은 오히려 78개 줄었습니다.

지수는 되돌렸고 수급이 빠진 주

2026년 8월 1일 · 해설 포함

미국 TSS가 3.0점 더 빠져 54.3이 됐지만, 내려간 축은 딱 하나입니다. 시장 폭과 지수 추세는 오히려 올랐고 수급 흐름만 3.6점 잃었습니다. 국내는 리스크 오프에 머문 채 5.4점 반등했는데, 그 사이 전주 주도주 바스켓은 10.5% 빠졌습니다.

통과 종목은 늘었는데 지수가 먼저 꺾인 주

2026년 7월 25일 · 해설 포함

미국 TSS가 한 주에 7.2점 빠지며 건강한 추세에서 중립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8가지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오히려 늘었고, 주도주 수는 44개 그대로였습니다. 무너진 것은 종목이 아니라 지수와 수급이었습니다.

추세추종의 원리와 각 지표를 왜 그렇게 쓰는지는 인사이트 칼럼에서, 산출 규칙은 방법론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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